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눈을 열어 주소서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마태복음 6: 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콩고 김바울 선교사는 현재 UNISSON 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Unisson Medical Center 국제기독교선교회 대표로 콩고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한 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 콩고로 선교사역지를 옮겼으며, 콩고에 병원과 교회를 세우는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마태복음 6: 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몇몇 할아버지 할머니는 스튜디오 위로 올라가 퀴즈대회에 참가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14살에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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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그는 늘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외쳤다. “이 사회는 잘못되었다.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한 사상가의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름은 장자크 루소 (Jean-Jacques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에 불공정과 편법이 많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오갔다. “이번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는 가족 행사였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날인데… 가족행사 때문에 주일을 안지켜? 쯧쯧… 신앙이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욥기 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그 날 저녁부터 고열과 온 몸의 통증으로 견디기 어려운 아픔이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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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설날 아침이었다. 집안에는 떡국 냄새가 가득했고, 사촌들은 새 옷을 입고 웃으며 모여 있었다. “어느 대학 갔어?” “전공은 뭐야?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장에는 아주 훌륭한 휴게실과 매점이 딸려 있어서 점심식사 마치고 난 직원들은 이곳에 모여 일상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열띤 토론을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 그의 통치는 초기에 안정적이었고, 전쟁도 없었으며 백성들의 삶도 점점 나아졌다. 왕은 매번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