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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 2025. 12. 6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 2025. 12. 6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그 주변은 몹시 지저분하여 악취마저 풍기고 있었다. 회의론자인 이발사는 "만약 하나님이 계시고 그

🇰🇭 캄보디아 선교사 대표 “최근 사건으로 어려움 있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기도와 관심 필요”, 박영주 선교사(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캄보디아

🇰🇭 캄보디아 선교사 대표 “최근 사건으로 어려움 있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기도와 관심 필요”, 박영주 선교사(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멀시핸즈 레터 💜 "새것이 되었도다" 2025. 12. 3.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새것이 되었도다" 2025. 12. 3.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 사람들은 저를 “성공한 배우”라 불렀지만, 저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허전함이 늘 한 켠에 남아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

Blessing Cambodia, 2025년 11월 제57호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Blessing Cambodia, 2025년 11월 제57호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오석환 선교사 12월 사랑의 편지

오석환 선교사

오석환 선교사 12월 사랑의 편지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사역, 캄보디아 신학교 강의, 집필 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전합니다. 캄보디아 사역을 위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넉넉한

멀시핸즈 레터 💜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 2025. 12. 2.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 2025. 12. 2.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어느 농촌 마을에 평생 농사를 지어온 농부가 있었다. 봉사하러 온 대학생이 물었다. “어르신,

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캄보디아

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공동체가 회복과

멀시핸즈 레터 💜 "내게 부르짖으라" 2025. 12. 1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내게 부르짖으라" 2025. 12. 1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33: 2~3]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기도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있다. 바로 영국 고아의 아버지 조지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 2025. 11. 29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이 찾으시는 일꾼" 2025. 11. 29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128: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오래전, ‘에셀라’라는 작은 마을이 있었다. 넓고 비옥한 평야와 강을 따라 백성들은 평화롭게 살았지만, 밤이면 늘 적들의 기습을 경계해야 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