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새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이수연이 오는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7시, 신불당아트센터 아트홀에서 ‘Bach – Keyboard Music’ 독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의 프로그램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의 대표적인 건반 작품들로 구성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BWV 988)를 시작으로, 평균율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다. “저 아이를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e 354~430, 아우구스티누스) 은 4세기가 낳은 대 성자이며 바울 이후 신학을 가장 잘 집대성한 사람이다. 그는 젊은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8: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한 여인이
소연지 선교사는 8살 처음 무용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발레를 시작하였지만 5학년때 현대무용을 전공으로 하였습니다. 청소년 시절 무용을 그만 두고 싶고 좌절도 많이 겪었던 당시 소연지 학생이었습니다. 다시는 무용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그토록 싫었던 무용,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연습실은 오래지 않아 소연지 선교사를 불러들였고 다시금 연습실 문을 열게 한 데에는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미국 펜실베니아주 동부 리하이밸리에는 성경에서 딴 ‘베들레헴’이라는 작은 도시가 있다. 약 300년 전인 1741년 모라비안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콩고선교와 사역을 하면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운영중인 Unisson Medical Center에서는 출산을 위해 산모들을 돕고 있다. 한 산모가 유독 오랜 진통 끝에 분만실에 누워 있었다. 몇 시간째 이어진 고통에 숨이 가빠지고, 온몸은 땀으로 젖어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잠언 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나는 선교사로 나름대로 쉽지않은 아프리카 콩고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하고 주님을 위한 섬김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삶을 드리며 곤고하고 고난속에 있는 이들을 위해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에스겔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한 달에 한번 만나는 여고동창 모임에 그녀가 나타나면 화기애애하던 친구들이 입을 다문다. 그녀는 “나는 아픈 몸을 끌고 나왔는데 너희들은 무엇이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고대 로마의 거대한 경기장, 수만 명의 관중이 돌계단을 가득 메우고, 전차 네 대가 출발선에 나란히 서 있었다. 태양빛이 모래 위에 반사되고, 관중의 함성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출발 신호와 함께 말들이 일제히 달리기
암미선교센터
건축은 전쟁이다. 자신과의 싸움이자 일군들과의 전쟁이다. 자재 구입이 쉽지 않은 오지에서는 물건구입과 가격과도 전쟁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하는 전쟁이고 이겨내야 하는 전쟁이다. 때가 되면 승리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 싸움이다. 할 수만 있다면 이 건축의 잔을 피하고 싶어한다. 건축없는 선교만큼 속 편하고 겉 편한 사역이 없을듯 한데 건축의 ㄱ도 배우지
김수현 선교사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태국 현지 간사 부부가 이곳으로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9]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시편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한 낚시꾼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고기를 잡으면 30cm 자를 가지고 고기의 길이를 잰 다음에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잠언 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언 20:24]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2: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나의 마음 속에” 란 제목의 시다. 나의 마음 속에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 그러자 그 무신론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나요? 나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 나스닥증권거래소 비상임 회장까지 지냈고,
임창남 선교사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께 이제 일주일을 남겨놓은 2025년을 돌아보니 여러 사건들이 머리를 가득 채우는데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한 순간도 평온한 날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있지만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돌봄을 받고 있기에 우리의 생명이 유지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자리에 있음이
더웨이브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구주 오셨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31:8]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 순식간에 시야는 낯선 얼굴들로 가득 찼고,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 뉴욕항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