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5월 61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Cambodia Bory & Injung letter 캄새해 쫄츠남 사역자들이 쫄츠남 새해명절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명절때마다 절공양이 가득한 문화 속에서 고향에서 가정 예배를 드린 사역자들을 축복합니다!! 부모 돌봄을 받지못한 아이들 키우타 전도사가 명절 고향에 갔다가 돌봄을 받지 못하는 조카 김라이를(연두색옷) 데리고 왔습니다. 뽄르교회 잔띠(밑에 남색옷)도 부모가 프놈펜 공장에서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