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를 낮추고 소리 내지말자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 뉴욕항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애썼는지 알고 환영해 주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어느 주일 아침이었다. 예배가 시작되기 전, 교회 안에는 조용한 기도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앞자리에 한 성도가 앉았습다. 그는 교회에서 존경받는 사람이었고, 사업도 성공했고, 교회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젊은 시절 방탕한 삶을 살았던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지적인 능력은 뛰어났지만 마음은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빌립보서 4: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한 선비가 나룻배를 타고 건너는데 갑자기 폭풍이 불어 닥쳤다. 배가 심하게 흔들리자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 나라에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엄기영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와 일상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신앙을 삶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색소포니스트 박광식, 피아니스트 공민, 테너 안세권. 3월 1일 오후 2:30, 작전중앙교회(인천 계양구)에서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맞아 ‘더브릿지 3.1절 콘서트’가 열린다. 일본 재해 지역을 15년간 찾아 위로의 음악을 전해온 사역의 여정을 한국 교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가옥 143채가 전소되고 약 840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현재 이들은 시에서 마련한 피난민 센터의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이 있는 가정이나 출산한 지 13일 된 아기가 있는 가정 등 일부는 방을 임대해 어렵게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단에서 은퇴한 후 조용히 사역하려 했지만,
한인세계선교사회(Korean World Missionary Fellowship)는 금번 KWMF 3040 선교사 대회를 통해 한국 교회가 30–40세 젊은 세대에게 선교의 바통을 실제로 넘기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본 대회는 단순한 선교 컨퍼런스가 아니라, 3040 세대 선교사들이 직접 한국 선교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 전략을 제안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전략적 플랫폼으로 기획되었습니다. ■ 대회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구주 오셨네)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 —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이 첫선을
소외된 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잠언 12:15]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기나 지혜로운 자는 권고를 듣느니라 인도 사람들은 갠지스강을 거룩한 강으로 생각하여 신성시하고 신으로 숭배한다. 그들은 죽어가는 사람의 몸을 그 강에 던지면 천국에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코에 생기(숨)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영, '생령"이 되게 하셨다. '숨'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요
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Missionary SeungJin Kim in Northern Ireland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I recently visited the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Listening to the guide’s stories, I thought of the 40,000 young souls who sacrificed
A Journey Seeking Peace, Preparing to Return to Northern Ireland I recently visited the UN Memorial Cemetery in Busan. Listening to the guide’s stories, I thought of the 40,000 young souls who sacrificed their lives during the Korean War. Standing before the records of those who were precious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마태복음 6: 22~23]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더하겠느냐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저희 가족이 태국 깔라씬주 동파융 마을에서 사역을 시작하며 만난 특별한 인연, 짜짜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언어와 문화를 넘어선 '최고의 선물' 짜짜는 제 딸 온유가 유치원에 다닐 때 처음 만난 친구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달랐지만, 두 아이는 지난 4년 동안 함께 놀고, 예배드리고, 율동하며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몇몇 할아버지 할머니는 스튜디오 위로 올라가 퀴즈대회에 참가했다.
이헌도 선교사는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복음을 전하며 현지 사역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우간다 암미 성결대학교를 설립하여 현지 목회자들을 교육하고 목회자 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14살에 아버지가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그는 늘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외쳤다. “이 사회는 잘못되었다.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한 사상가의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름은 장자크 루소 (Jean-Jacques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에 불공정과 편법이 많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오갔다. “이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