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그리하면...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잠언 3:1~10]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
오석환 선교사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 여러분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의 첫 달, 1월을 마무리하며 이 한 달의 여정을 간단한 간증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이 달의 시작과 함께 제 마음 깊이 자리 잡은 말씀은 바로 이 구절이었습니다. [학2:4]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연합송구영신 및 신년예배 송구영신예배와 신년예배는 한대희 선교사님이 사역하시는 돈퍼으미사강변에서 짝엉래교회 및 7개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새해 첫날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롬돌레악스마이 초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섬김사역을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비포장 도로를 따라 한참 들어간 깊은 시골에
김바울 선교사
동역자 여러분,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며칠 전, 콩고 현지에서 사역 중이던 김바울 선교사님이 말라리아와 독충 감염으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응답 덕분에 선교사님은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모인 후원금을 긴급 송금하여 선교사님이 한국으로 나올 수 있는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구주 오셨네)
카리스아카데미에서 드디어 힐링 캠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1월 26-30일 제주도 입니다. 여행 + 힐링 + 키르케고르? 그동안 키르케고르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은 여전히 키르케고르가 잘못 소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은 이미 1933년 젊은 시절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밝힌 바와 같습니다. 드러커는 젊은 시절 키르케고르를 공부하면서, 철학자로 알려진 키르케고르는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는 한 "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공동체가 회복과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 —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이 첫선을
소외된 곳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합니다.
긴급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멀시핸즈와 함께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이 현지 사역지에서 생명의 위기를 넘기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3주 전, 선교사님은 인근 시골 마을을 방문했다가 독충에 물려 오른쪽 다리에 독이 퍼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어 말라리아까지 겹치며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셨습니다. 그러던 지난 토요일 저녁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졌습니다. 쓰러져 있는 김바울 선교사를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찬양) 🎶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있도다 주 예수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룻기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 이방의 풍속과 문화를 받아들이고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수기 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4:9]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Émile Coué)는 사람의 삶을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2]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 평소에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풀도 바싹 말라 사라지고, 초식동물들은 하루 종일 풀을 찾아 이동해야 한다. 이 시기에
Missionary SeungJin Kim. Jan 1, 2026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constant sensation similar to being on a boat and a feeling that I might lose my balance. Because of these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교회의 장로들과 집사들, 여러 성도들이 기대와 긴장 속에 모여 있었다. 청빙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한 화려한 스펙의 후보자들을 추천했다. 그들의 추천을 다 들은
It has been a while since I last shared an update. After returning from Myanmar last November, I began to experience, from December onward, a constant sensation similar to being on a boat and a feeling that I might lose my balance. Because of these symptoms, I underwent a brain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새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이수연이 오는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7시, 신불당아트센터 아트홀에서 ‘Bach – Keyboard Music’ 독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의 프로그램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의 대표적인 건반 작품들로 구성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BWV 988)를 시작으로, 평균율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다. “저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