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그리스도의 생명복음을 전하자" 2025. 11. 18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10년 동안 모든 에너지를 일과
콩고 김바울 선교사는 현재 UNISSON 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Unisson Medical Center 국제기독교선교회 대표로 콩고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한 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 콩고로 선교사역지를 옮겼으며, 콩고에 병원과 교회를 세우는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30대 중반의 한 직장인은 ‘대기업에 입사하여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과, 더 많은 연봉’만이 성공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10년 동안 모든 에너지를 일과
김바울 선교사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과학자이자 의사였던 프랜시스 콜린스(Francis Sellers Collins)박사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인간 게놈 프로젝트 (Genome Project)를 총지휘했던, 그 시대 최고의 유전학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젊었을 때부터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과학이 발달하면 하나님은 더 이상 필요 없어질 것이다.” 그는 그렇게
김바울 선교사
할렐루야!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여러분들과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함께 했으나 제가 말라리아로 너무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말라리아가 극심한 때입니다. 선교지에서 말라리아로 선교사들이 생명을 잃는다는 말이 사실로 제가 너무 극심한 고열과 구토와 머리가 터질듯한 고통속에 온 몸이 찢기듯한 고통스러움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바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