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도제목 |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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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기도제목 |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할렐루야!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여러분들과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함께 했으나 제가 말라리아로 너무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말라리아가 극심한 때입니다.

선교지에서 말라리아로 선교사들이 생명을 잃는다는 말이 사실로 제가 너무 극심한 고열과 구토와 머리가 터질듯한 고통속에 온 몸이 찢기듯한 고통스러움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 즉 십자가의 고난과 고통을 나타내는 상처들을 가졌다고 밝히며, 이것이 자랑스러운 이 흔적은 십자가 복음을 전하다가 겪은 고난의 결과이며, 십자가에 대한 그의 헌신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미말의 연약한 저 아주 작은 제가 견디기 매우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혼자 일어서고 앉으려면 도움을 받아야 해요

음식은 거의 먹지 못해서 탈진상태에 오늘 주일예배를 겨우 마치고 콩고선교를 사랑하시는 목사님,장로님. 성도님듵께 저의 건강회복은 위해 기도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5년 11월 9일
콩고에서 김바울 선교사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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