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긴급 기도제목 |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할렐루야!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여러분들과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함께 했으나 제가 말라리아로 너무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말라리아가 극심한 때입니다. 선교지에서 말라리아로 선교사들이 생명을 잃는다는 말이 사실로 제가 너무 극심한 고열과 구토와 머리가 터질듯한 고통속에 온 몸이 찢기듯한 고통스러움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바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