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하늘문을 여는 기도" 2025. 12. 11.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 무전은 끊기고, 해발 5,000m의 기온은 급격히 떨어졌다. 체온은 빠르게 내려갔고, 정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