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마라나타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몇몇 할아버지 할머니는 스튜디오 위로 올라가 퀴즈대회에 참가했다.
콩고 김바울 선교사는 현재 UNISSON 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Unisson Medical Center 국제기독교선교회 대표로 콩고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한 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 콩고로 선교사역지를 옮겼으며, 콩고에 병원과 교회를 세우는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20~21]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시골 마을들을 찾아가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꾸미는 T.V. 프로그램이 있었다. 몇몇 할아버지 할머니는 스튜디오 위로 올라가 퀴즈대회에 참가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12살 이후로는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14살에 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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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작고 왜소한 체구에 척추 장애를 가진 한 남자가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그는 늘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18세기 유럽, 최강국이었던 프랑스와 영국은 모두 불의와 억압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외쳤다. “이 사회는 잘못되었다.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 프랑스에서는 한 사상가의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의 이름은 장자크 루소 (Jean-Jacques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2: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라 한 회사에서 대대적인 감사를 하게 되었다. 회사에 불공정과 편법이 많다는 내부 고발이 나왔기 때문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오갔다. “이번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어떤 성도가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는 가족 행사였다. 그는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 “주일은 하나님께 드리는 날인데… 가족행사 때문에 주일을 안지켜? 쯧쯧… 신앙이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욥기 23:10]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콩고선교와 사역을 위한 신년도 계획과 UNISSON교회 공동체를 위한 사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 일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 지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그 날 저녁부터 고열과 온 몸의 통증으로 견디기 어려운 아픔이 시작되고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설날 아침이었다. 집안에는 떡국 냄새가 가득했고, 사촌들은 새 옷을 입고 웃으며 모여 있었다. “어느 대학 갔어?” “전공은 뭐야?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장에는 아주 훌륭한 휴게실과 매점이 딸려 있어서 점심식사 마치고 난 직원들은 이곳에 모여 일상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열띤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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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 그의 통치는 초기에 안정적이었고, 전쟁도 없었으며 백성들의 삶도 점점 나아졌다. 왕은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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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4:20]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OMF(Overseas Missionary Fellowship)에서 오랫동안 중국·아시아 선교를 이끈 선교사 딕 힐리스(Dick Hillis)가 실제 겪었던 이야기다. 그는 중국의 한 깊은 산골 마을에서 복음을 전했다.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