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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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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그는 현재 한국 교회가 직면한 신뢰 위기와

멀시핸즈 레터 🩷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멀시핸즈 레터 🩷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그럼에도 감사하자" (2025. 11. 03) [골로새서 3:17]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소크라테스(Σωκράτης - Socrates)는 총각 시절에 여러 명의 친구와 비좁은 방에 같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미션숏챌 챌린지'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미션숏챌 챌린지'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 — 태국에서 시작된 새로운 선교의 언어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 5개국 7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태국대회'가 5개국 700여 명의 선교사와 현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교와 미디어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미션숏챌(Mission ShortChall)’이 첫선을

멀시핸즈 레터 🩷 "나는 주님께 빚진 자다." (2025. 10. 30)

멀시핸즈 레터 🩷 "나는 주님께 빚진 자다." (2025. 10. 30)

[로마서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젊은 발명가가 있었다. 그는 스스로 모든 것을 이뤘다고 생각했다. 그의 이름을 딴 회사가 생겼고, 사람들은 그를 “21세기의 천재”라 부르며 박수쳤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는 마음이 허전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성공을 확인했지만, 밤마다

우간다 선교소식 및 기도편지 2025년 10월, 이헌도 선교사

암미선교센터

우간다 선교소식 및 기도편지 2025년 10월, 이헌도 선교사

시원하고 넉넉한 우기철 세계의 기후변화로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고들 있지만 아프리카만큼 기후의 혜택도 혹은 기후의 위협도 큰 대륙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간 사막화 되어간다는 아프리카의 현실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모래마을이라고 명명되어 있는 저희 동네 아싱에(모래라는 뜻)는 우간다에서도 특히 메마르고 건조하며 뜨거운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위협이 혜택으로, 불안이 정상으로

댕기열 죽음 앞에서 살리신 하나님, 필리핀 임창남 선교사

임창남 선교사

댕기열 죽음 앞에서 살리신 하나님, 필리핀 임창남 선교사

임창남 선교사 간증 | “죽지 않고 살아 여호와의 일을 선포하리로다” 필리핀 선교지에서 사역하던 중, 저는 갑작스러운 고열과 전신 통증으로 쓰러졌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몸살인 줄 알았지만, 검사 결과 댕기열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는 급격히 악화되었고,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수치가 빠르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상 수치에서 점점 내려가던 혈소판은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감소했습니다.

긴급 기도제목 |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긴급 기도제목 |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말라리아로 극심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할렐루야! 콩고 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한주간 여러분들과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함께 했으나 제가 말라리아로 너무 힘든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말라리아가 극심한 때입니다. 선교지에서 말라리아로 선교사들이 생명을 잃는다는 말이 사실로 제가 너무 극심한 고열과 구토와 머리가 터질듯한 고통속에 온 몸이 찢기듯한 고통스러움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바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