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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권 선교사 “캄보디아 선교,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한국교회의 기도·참여 요청”

김태권 선교사 “캄보디아 선교,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한국교회의 기도·참여 요청”

캄보디아에서 23년째 사역 중인 김태권 선교사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캄보디아와 한국 사회 간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최근 여러 사건으로 캄보디아를 염려하며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캄보디아 내 불법 세력과 조직이 정리되고, 더 살기 좋은

멀시핸즈 레터 💜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 2025. 12. 9.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 2025. 12. 9.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액트나우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동일 목사님의 글입니다. 성영이가 수술을 받은 것이 11월 5일이니 이제 한 달째입니다. 수술은 가족들의 간절함과 탁월한 박철기교수님의 집도와 수많은 분들의 기도 그리고 무엇보다 성영군의 굳센 신앙과 의지가 응집되어 암의 95%를 걷어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성영군의 아빠 공인식목사님은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저와도 계속 소통하고 있습니다. 수술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암이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 2025. 12. 6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하나님은 나를 긍휼히 여기신다" 2025. 12. 6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심이니이다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그 주변은 몹시 지저분하여 악취마저 풍기고 있었다. 회의론자인 이발사는 "만약 하나님이 계시고 그

🇰🇭 캄보디아 선교사 대표 “최근 사건으로 어려움 있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기도와 관심 필요”, 박영주 선교사(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캄보디아

🇰🇭 캄보디아 선교사 대표 “최근 사건으로 어려움 있지만 사명 멈추지 않아. 기도와 관심 필요”, 박영주 선교사(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회장 박영주 선교사는 최근 사건으로 인해 캄보디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대해 “캄보디아 선교사들은 이번 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본의 아니게 많은 이들이 캄보디아를 염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한국교회가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멀시핸즈 레터 💜 "새것이 되었도다" 2025. 12. 3.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새것이 되었도다" 2025. 12. 3.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20여년 동안 스포트라이트 아래 서며 박수를 받던 배우, 추상미의 간증. 사람들은 저를 “성공한 배우”라 불렀지만, 저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운 허전함이 늘 한 켠에 남아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제

Blessing Cambodia, 2025년 11월 제57호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Blessing Cambodia, 2025년 11월 제57호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제11회 침례교 청소년 연합수련회 “NOT A FAN” 이라는 주제로 뽄르, 쎈쏙, 꽃동산, 생명나무교회 사역자 및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건기를 알리는 물축제 기간 11월 4-6일 2박 3일 동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예수님의 펜이 아니라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자는 결단과 함께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퀴즈대회 시간도 있었는데 약 200여명 10개

오석환 선교사 12월 사랑의 편지

오석환 선교사

오석환 선교사 12월 사랑의 편지

오석환, 오제니 선교사님은 캄보디아의 오아시스 하우스 상담 센터를 통해 상담 및 내적 치유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오석환 선교사님은 아시아 및 세계 각 지역에서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집회 인도 및 강의 사역, 캄보디아 신학교 강의, 집필 등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와 평강을 전합니다. 캄보디아 사역을 위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넉넉한

멀시핸즈 레터 💜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 2025. 12. 2.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새로운 길, 새로운 사역" 2025. 12. 2.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어느 농촌 마을에 평생 농사를 지어온 농부가 있었다. 봉사하러 온 대학생이 물었다. “어르신,

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캄보디아

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공동체가 회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