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2025년도 마지막 날!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 그러자 그 무신론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나요? 나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4: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한 집사가 무신론자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했다. 그러자 그 무신론자는 이렇게 말했다. “내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나요? 나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잠언 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월가에서 가장 신뢰받는 금융인 중 한 사람이었던 버나드 메이도프(Bernard Madoff)는 평생을 금융의 한가운데서 살아온 사람이었다. 나스닥증권거래소 비상임 회장까지 지냈고,
임창남 선교사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께 이제 일주일을 남겨놓은 2025년을 돌아보니 여러 사건들이 머리를 가득 채우는데 변함없는 사랑으로 매 순간마다 인도하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이 자리에 있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한 순간도 평온한 날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 가운데 있지만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 돌봄을 받고 있기에 우리의 생명이 유지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는 자리에 있음이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31:8]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앞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니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사람들로 가득 찬 시장 한복판에서 한 아이가 잠깐 신기한 물건들을 구경하다가 아버지의 손을 놓쳤다. 순식간에 시야는 낯선 얼굴들로 가득 찼고,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아프리카에서 선교사로 평생을 보낸 노부부가 고향인 뉴욕으로 돌아왔다. 뉴욕항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얼마나
암미선교센터
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미국 캔자스시티의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다. 어느 해 성탄절을 앞둔 밤, 한 남자가 낡은 외투 하나에 의지한 채 식당 문을 열고 들어왔다. 래리 스튜어트(Larry Stewart)
카리스아카데미에서 드디어 힐링 캠프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1월 26-30일 제주도 입니다. 여행 + 힐링 + 키르케고르? 그동안 키르케고르를 연구하면서 느낀 점은 여전히 키르케고르가 잘못 소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은 이미 1933년 젊은 시절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가 밝힌 바와 같습니다. 드러커는 젊은 시절 키르케고르를 공부하면서, 철학자로 알려진 키르케고르는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그는 한 "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았고, 미래는 불확실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한 가지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빛이라고는 전혀 없는 어둠 속에서 각 사람의 손에는 손전등 하나씩 들려 있었다. 누군가는 최신형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재산이 많았지만 아들이 아버지의 돈을 믿고 방탕한 삶을 살까 걱정되었다. 그래서 그는 생전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하나의 금고에 정리해 두었고, 그 금고를 여는 방법도 준비해 두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종교개혁의 한복판에서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늘 생명의 위협 속에 있었다. 교황청의 파문, 황제의 추적, 동료들의 체포 소식까지,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밤을 맞이해야 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물었다. “루터 선생, 이렇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