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나우, 제5회 전국대회 "우리가 배운 교회" 내일(5/1) 열려
함께 바른 교회 되기를 꿈꾸는 목회자·성도들의 모임 액트나우(ACT NOW)가 오는 5월 1일(금), 서울 서초구 우면동교회에서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저는 오랫동안 “우면동 교회나 잘 하자”라는 생각으로 목회했습니다. 그래서 노회에서 임원을 맡으라고 할 때도 거절했고, 외부의 설교를 부탁받을 때도 대부분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후배들이 찾아왔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느끼는 절망은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후배들에게 희망을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선배들과 함께 <액트 나우>를 만들었습니다.
올해 5회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면동교회 정준경 목사 드림
함께 바른 교회 되기를 꿈꾸는 목회자·성도들의 모임 액트나우(ACT NOW)가 오는 5월 1일(금), 서울 서초구 우면동교회에서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우리가 배운 교회(Becoming Church)"로, 에베소서 4장 20절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는 말씀을 토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고 실천하는 길을 함께 모색한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액트나우 공동대표 김동일 목사가 예배 설교를 맡는다. 이어지는 발제 세션에서는 세 가지 핵심 주제가 다뤄진다. 정준경 목사(우면동교회)가 '바른 설교를 위하여',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가 '건강한 교회 운영을 위하여',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가 '지역 사회 섬김—마을 목회를 위하여'를 각각 발제한다. 설교의 회복, 교회 운영의 건강성, 지역 사회와의 연대라는 세 축을 통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직면한 과제를 구체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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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바른 교회의 모습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고자 하는 이들의 연합 모임으로,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현장 목회자와 성도들이 교제하고 도전받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CT NOW 제5회 액트나우 전국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가 배운 교회 (Becoming Church)
2026. 5. 1.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우면동교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형촌2길 20
후원계좌 국민은행 85140 1000 76286 (액트나우)
정회원 등록 https://box.donus.org/box/mercyhands/actnow
설교
김동일 목사(액트나우 공동대표)
발제
바른 설교를 위하여
정준경 목사(우면동교회)
건강한 교회 운영을 위하여
이진오 목사(세나무교회)
지역 사회 섬김(마을 목회)을 위하여
이원돈 목사(부천 새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