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에게 복음을 빼면 아무것도 아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언제나 교실 맨 뒤에 앉아 있었다. 선생님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기보다 성적표를 보며 한숨부터 쉬었다. “또 꼴찌네… 넌 늘 우리 반
콩고 김바울 선교사는 현재 UNISSON 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Unisson Medical Center 국제기독교선교회 대표로 콩고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는 한국과 미국에서 목회한 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여 아프리카 콩고로 선교사역지를 옮겼으며, 콩고에 병원과 교회를 세우는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한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언제나 교실 맨 뒤에 앉아 있었다. 선생님은 아이의 이름을 부르기보다 성적표를 보며 한숨부터 쉬었다. “또 꼴찌네… 넌 늘 우리 반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잠언 3:1~10]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
김바울 선교사
동역자 여러분, 먼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며칠 전, 콩고 현지에서 사역 중이던 김바울 선교사님이 말라리아와 독충 감염으로 인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기도와 후원의 손길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랑과 응답 덕분에 선교사님은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모인 후원금을 긴급 송금하여 선교사님이 한국으로 나올 수 있는
김바울 선교사
긴급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멀시핸즈와 함께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이 현지 사역지에서 생명의 위기를 넘기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3주 전, 선교사님은 인근 시골 마을을 방문했다가 독충에 물려 오른쪽 다리에 독이 퍼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어 말라리아까지 겹치며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으셨습니다. 그러던 지난 토요일 저녁 의식불명 상태로 쓰러졌습니다. 쓰러져 있는 김바울 선교사를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 (찬양) 🎶 어둠을 뚫고 오신 주 사랑 나의 절망 거두셨네 주님의 공로 다 이루셨네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할렐루야 주를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자유케하셨도다 죄의 저주 끊으신 주께 구원있도다 주 예수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룻기 2:4] 마침 보아스가 베들레헴에서부터 와서 베는 자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 그들이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어느 부부가 베들레헴에서 살다가 흉년이 들어서 두 아들과 함께 이방 땅인 모압으로 건너 갔다. 이방의 풍속과 문화를 받아들이고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민수기 14: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실 것이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민수기 14:9]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Émile Coué)는 사람의 삶을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2]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건기가 길어지면, 초원은 점점 메말라 간다. 평소에는 어디서든 먹을 수 있던 풀도 바싹 말라 사라지고, 초식동물들은 하루 종일 풀을 찾아 이동해야 한다. 이 시기에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16:7] 여호와는 사람과 같이 보지 아니하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느니라 어느 교회에 담임목회자를 모시기 위해 청빙위원회가 조직되었다. 교회의 장로들과 집사들, 여러 성도들이 기대와 긴장 속에 모여 있었다. 청빙위원들은 각자가 생각한 화려한 스펙의 후보자들을 추천했다. 그들의 추천을 다 들은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김바울 선교사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다. “저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