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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핸즈 매일묵상 💜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 2025. 12. 18.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기도를 멈추지 말자.(믿음의 기도는 사람을 세운다)" 2025. 12. 18.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유럽의 작은 마을, 독일 헤른후트 (Herrnhut)에 전쟁과 박해로 고향을 잃은 신앙인들이 하나 둘 이곳으로 모여들었다. 가진 것은 많지 않았고, 미래는 불확실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한 가지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 2025. 12. 18.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능력이다" 2025. 12. 18.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8: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깊고 긴 동굴 안을 여러 사람이 함께 걸어가고 있었다. 빛이라고는 전혀 없는 어둠 속에서 각 사람의 손에는 손전등 하나씩 들려 있었다. 누군가는 최신형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말씀이 능력이다" 2025. 12. 16.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말씀이 능력이다" 2025. 12. 16.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1:27]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어떤 부자가 있었다. 그는 재산이 많았지만 아들이 아버지의 돈을 믿고 방탕한 삶을 살까 걱정되었다. 그래서 그는 생전에 자신의 모든 재산을 하나의 금고에 정리해 두었고, 그 금고를 여는 방법도 준비해 두었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열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열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꽃재교회(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 140년 전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까지 흐르고 있음을 말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며, 김성복 감독의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2025. 12. 15.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내 주는 강한 성이요" 2025. 12. 15.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종교개혁의 한복판에서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늘 생명의 위협 속에 있었다. 교황청의 파문, 황제의 추적, 동료들의 체포 소식까지,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 밤을 맞이해야 했다. 사람들은 그에게 물었다. “루터 선생, 이렇게까지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태국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함께 걸어온 7년, 그리고 새로운 동역과 기도 제목

태국 김수현,소연지(온유,신유) 선교사님의 이야기입니다. 기도로 함께해주시는 동역자분들께 선교지에 온 지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우리보다 앞서 가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 덕분에 행복하게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7년간 (언어 공부, 코로나 시기, 둘째 신유 출산, 학교 사역, 선배 선교사님과의 동역, 깔라씬 전도처 개척,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025. 12. 13.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매일묵상 💜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2025. 12. 13.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깊은 산 오솔길 옆에 자그마한 연못 하나가 있었다. 지금은 더러운 물만 고이고 아무것도 살고

멀시핸즈 레터 💜 "하늘문을 여는 기도" 2025. 12. 11.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하늘문을 여는 기도" 2025. 12. 11.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58:9] 네가 부를 때에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인근을 등반하던 한국인 산악가 장민호(가명)씨는 예상치 못한 눈사태로 고립되고 말았다. 무전은 끊기고, 해발 5,000m의 기온은 급격히 떨어졌다. 체온은 빠르게 내려갔고, 정신은

멀시핸즈 레터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2025. 12. 10.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2025. 12. 10.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알퐁스 도데(Alphonse Daudet)의 <고셰 신부의 불로장생주> 라는 단편 소설의 내용. 프레몽트르 수도원은 가난과 검소, 깨끗하고 순수한 청렴결백을 미덕으로 삼았던 수도사이다. 심지어

김태권 선교사 “캄보디아 선교,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한국교회의 기도·참여 요청”

김태권 선교사 “캄보디아 선교, 어려움 속에서도 계속… 한국교회의 기도·참여 요청”

캄보디아에서 23년째 사역 중인 김태권 선교사는 최근 사회적 논란으로 인해 캄보디아와 한국 사회 간의 관계가 다소 소원해진 상황을 언급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선교사는 “최근 여러 사건으로 캄보디아를 염려하며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캄보디아 내 불법 세력과 조직이 정리되고, 더 살기 좋은

멀시핸즈 레터 💜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 2025. 12. 9.

김바울 선교사

멀시핸즈 레터 💜 "진정한 파숫꾼이 되자" 2025. 12. 9.

*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액트나우

성영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김동일 목사님의 글입니다. 성영이가 수술을 받은 것이 11월 5일이니 이제 한 달째입니다. 수술은 가족들의 간절함과 탁월한 박철기교수님의 집도와 수많은 분들의 기도 그리고 무엇보다 성영군의 굳센 신앙과 의지가 응집되어 암의 95%를 걷어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성영군의 아빠 공인식목사님은 함께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저와도 계속 소통하고 있습니다. 수술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