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동파융의 크리스마스

태국 김수현, 소연지 선교사 💜 동파융의 크리스마스

동파융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지난 12월 20일 토요일에는 태국 동북부 깔라씬 주 안에 한 작은 시골마을에서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축제가 벌어졌답니다.

지금으로 부터 3년 6개월전 깔라씬에서 사역하시던 선교사님께서 국내로 들어가시게 되어 시골마을 어린이들을 믿음안에서 돌보고 섬길 선교사로 헌신하여 이곳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년이 흐른 지금.....

태국 현지 간사 부부가 이곳으로 이사와서 아이들을 주중에는 공부방으로 주말과 주일에는 성경공부와 예배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 시간이 흐르고 쌓여 불교의 나라에서 신앙고백을 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 쌓여감에 따라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 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말씀을 붙들고 나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신앙이 없는 부모님들도 주중에 아이들을 위탁하는데요, 다른 이유보다 휴대폰을 갖고 놀 시간이 줄어들고 공부방에서 미술활동과 부족한 학교 수업을 보충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아이들을 위탁하시기도 합니다.

간사 떠형제와 이브자매 부부의 헌신이 이곳을 아름답게 가꿔가도록 하나님께서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이브자매는 사범대학교 과학교육과를 졸업하여 아이들에게 보습 수업을 해 줄 수 있어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음악연주에 달란트를 가진 떠 형제는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 기타를 가르쳐주고 찬양 연주도 지도해주고 있습니다.

장차 이 아이들을 통하여 찬양팀도 구성하고 함께 하나님께 찬양드릴 날을 꿈꿔봅니다.

키가 자람과 동시에 지혜와 믿음이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동파융 영광교회를 위해 후원해주세요

동파융 영광교회의 공부방이 원활하게 운영 될 수 있도록 이들을 위해 섬겨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섬김의 사용 용도는 필요한 교보재 구입과 아이들 간식, 그리고 음악 수업에 필요한 소모품 등을 구입하는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섬김에 감사를드리며 축복합니다.

김수현,소연지 선교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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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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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시편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요즘 내가 사용하고 있는 텝북이 어느날 부터인가 갑자기 느려지고 유난히 잘 전송이 되지 않았다. 앱을 열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걸리고, 사진은 찍혀도 저장속도가 유난히 느렸다. “요즘 텝북이

말라리아로 쓰러져 있습니다 🏥 콩고 김바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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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핸즈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사역 중인 김바울 선교사님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보내오시던 묵상이 최근 멈췄습니다. 김바울 선교사님께서 말라리아로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보내오셨기 때문입니다. 묵상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오늘의 기도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김바울 선교사 입니다. 말라리아로 작년에는 거의 3주동안 고생을 했고 그 후유증으로 오랫도안 힘들었어요.

“바흐의 건반 위에서 펼쳐지는 깊은 울림”  피아니스트 이수연, 바흐 건반음악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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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새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이수연이 오는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7시, 신불당아트센터 아트홀에서 ‘Bach – Keyboard Music’ 독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의 프로그램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S. Bach)의 대표적인 건반 작품들로 구성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아(BWV 988)를 시작으로, 평균율

멀시핸즈 매일묵상 💜 정결한 마음으로 로마서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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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로마서 1: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한 고아원에 오랫동안 입양되지 못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이름 옆에 또 다른 것이 적혀 있었다. “입양대기아동” 그러던 어느 날, 김씨 부부가 그 아이를 찾아왔다. 아이를 오래 바라본 뒤 말했다. “저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