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한 번도 결혼식을 꿈꿀 수 없던 부부들.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다바오 상영규 선교사

필리핀 다바오의 강뚝 마을에는 경제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한 번도 올리지 못한 채 아이를 낳고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꾸기조차 어려운 현실.
이들의 가정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한 번도 결혼식을 해보지 못한 이분들에게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예배를 선물하면 어떨까?”

“단 하루라도 신혼여행을 떠난다면 얼마나 기뻐할까?”

이 작은 질문에서 새로운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웨딩드레스는 꿈도 꾸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하지만, 주님이 일하시는 방식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예식을 준비하는 동안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교회에 나오지 않던 남편들이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고,
부부 세미나에 참여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결혼예배를 앞두고 진행한 ‘행복한 결혼생활 세미나’가
가정을 회복시키는 통로가 된 것입니다.

이제 그들에게도 하나님 앞에서 가정을 세우는
‘축복의 날’이 필요합니다.

12월 9일, 우리는 16쌍의 합동결혼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12쌍의 비용이 채워졌고, 지금 4쌍을 위한 후원이 필요합니다.

1가정 후원에 : 70만원이 필요합니다.
(결혼예배, 예식 준비, 식사, 웨딩 촬영, 1일 신혼여행 포함)

그들의 결혼식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닙니다.

가정을 회복시키는 복음의 역사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구원의 열매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이 한 가정을 새롭게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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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규 조미순 선교사의 편지

12월 첫 주 16 쌍의 합동결혼식에 필요한 재정과 1일 신혼 여행에 큰 은혜 내려주시고 행복한 삶 살게하소서.

한국교회 방문 중 후원하여 주셔서 12쌍의 비용이 준비되었습니다. 4쌍의 비용도 주님께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웨딩드레스도 입어보지 못하고 자녀를 낳고 살아가는 다바오 강뚝 마을 성도님들이 행복하고 축복된 결혼예배와 신혼여행을 하게 되는 꿈을 꾸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믿지 않던 남편들도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였고 부부생활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기족들이 얼마나 행복해할까 생각하면 저도 기뻐 눈물이 납니다.

이 복된 잔치에 부족한 비용 1쌍당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위해 70만원씩 소요되는데 사랑의 마음을 나누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분들이 행복하게 웃음지으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웨딩사진을 찍을 모습을 생각해보며 후원교회 및 후원자분들에게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후원계좌
국민은행 210-21-0862-984 상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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