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미선교센터
건축은 전쟁이다,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건축은 전쟁이다. 자신과의 싸움이자 일군들과의 전쟁이다. 자재 구입이 쉽지 않은 오지에서는 물건구입과 가격과도 전쟁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하는 전쟁이고 이겨내야 하는 전쟁이다. 때가 되면 승리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 싸움이다. 할 수만 있다면 이 건축의 잔을 피하고 싶어한다. 건축없는 선교만큼 속 편하고 겉 편한 사역이 없을듯 한데 건축의 ㄱ도 배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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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전쟁이다. 자신과의 싸움이자 일군들과의 전쟁이다. 자재 구입이 쉽지 않은 오지에서는 물건구입과 가격과도 전쟁이다.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하는 전쟁이고 이겨내야 하는 전쟁이다. 때가 되면 승리를 가져다 주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인 싸움이다. 할 수만 있다면 이 건축의 잔을 피하고 싶어한다. 건축없는 선교만큼 속 편하고 겉 편한 사역이 없을듯 한데 건축의 ㄱ도 배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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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AMMI)는 히브리어로 나의 백성(my people)이라는 뜻이자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원의(Africa Mission & Ministry Institute)의 영어 이니셜이기도 하다. 오래 전부터 암미를 선교지에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우리였는데 지금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여러 암미선교센터가 검색되는 것이 놀랍다. 좋은 이름이니 사용하는 것이야 문제 될 게 없지만 여기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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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넉넉한 우기철 세계의 기후변화로 불안한 미래를 예측하고들 있지만 아프리카만큼 기후의 혜택도 혹은 기후의 위협도 큰 대륙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그간 사막화 되어간다는 아프리카의 현실에 불안감과 불편함이 동시에 있었습니다. 모래마을이라고 명명되어 있는 저희 동네 아싱에(모래라는 뜻)는 우간다에서도 특히 메마르고 건조하며 뜨거운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위협이 혜택으로, 불안이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