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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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성탄의 빛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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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성탄의 빛 밝혔다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성동구 왕십리에 위치한 꽃재교회 예배당은 영하의 날씨를 뚫고 모여든 성도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현장이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다시보기 (유튜브 링크) 12:08 환영사_ 전승영 감리사 (동대문지방회) 14:38 오프닝 영상 19:12 웜사운드 (기쁘다 구주 오셨네)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열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 꽃재교회서 열려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빛으로 온 140년, 함께 빛나는 성탄” 제2회 광화문 크리스마스가 오는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꽃재교회(서울 성동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탄의 의미를 음악과 이야기, 140년 전 전해진 복음의 빛이 오늘까지 흐르고 있음을 말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아나운서 최슬기의 사회로 시작되며, 김성복 감독의

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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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한인회 “심각한 타격” 프놈펜 여행경보 해제 간곡히 부탁, 정명규 한인회장

• 최근 불법 취업 문제로 여행경보가 격상되며 한인 경제 활동·비즈니스·선교 일정 전반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 여행경보는 조정까지 최소 3개월이 걸려 장기화될 경우 교민 사회에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 한인회는 경보 해제를 위해 정부기관과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인 건의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한인회 정명규 회장은 이번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공동체가 회복과

한국–캄보디아 평화음악회,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통해 보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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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평화음악회,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통해 보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한국-캄보디아, 국경 분쟁·경제적 어려움 극복 염원! 평화 기원 음악회 성황리 개최 '2025 한국-캄보디아 평화 콘서트' 박광식·안세권 등 출연으로 양국 국민 마음 치유 캄보디아 국영방송(TVK) 2025년 11월 27일 방영분 존경하는 시청자 여러분, 계속해서 전해드릴 다음 소식은 2025년 한국과 캄보디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음악회입니다. 지금부터 상세한 내용을

한국–캄보디아 평화를 노래하다… ‘한캄 평화음악회’ 11월 25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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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평화를 노래하다… ‘한캄 평화음악회’ 11월 25일 열린다

‘한캄 평화음악회(Korea & Cambodia Peace Concert)’가 캄보디아 프놈펜 글로링크 국제학교에서 오는 11월 25일 오후 6시에 열린다. 주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가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양국의 우정과 선교적 연대를 기념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이 함께 손을 맞잡고 평화를 노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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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나우 광주대회 "교회와 국가", 한국 교회의 본질 회복을 향한 현실적 대안 제시

액트나우가 주최한 ‘광주대회’가 최근 광주에서 열리며,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성찰하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채워졌다. 이번 대회는 설교와 신학 강의, 특강, 단체 소개 등 다양한 세션을 통해 교회의 본질 회복과 공공성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청을 분명히 드러냈다. 행사의 첫 메시지는 김종두 목사가 전했다. 그는 현재 한국 교회가 직면한 신뢰 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