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ESTY
MAJESTY의 [함께 걷는 삶]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쉼과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사역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몸과 마음을 정비하며, 하나님 앞에서 삶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는
MAJESTY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세번째 소식" 2026년의 시작과 함께 지난 3개월을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별히 3월에는 말레이시아 유스코스타와 페낭 지역 유스캠프까지 이어지며 쉼 없이 사역의 현장을 걸어왔습니다. 그렇게 맞이한 4월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쉼과 회복의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사역의 자리에서 한 걸음 물러나 몸과 마음을 정비하며, 하나님 앞에서 삶과 사명을 다시 돌아보는
말레이시아에서 “예순 두번째 소식” 3월의 시간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함께 찾아온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2007년 선교단체를 시작한 이후, 우리는 참 다양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MAJESTY라는 이름으로 지나온 모든 시간은 언제나 ‘좁은 길’이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작고 좁으며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는 자리… 그곳이 바로 우리의 사역의 무대였습니다. 돌이켜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