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하나님께 3월 60호,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
"캄보디아를 하나님께"3월 60호
가로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눅19:38
사) 빛과물나눔 단체지원으로 페인트 사업 및 양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동역으로 학교가 새건물처럼 변신했습니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 웃음꽃이 확짝 피었습니다. 신입생 1학년과 새로운 아이들이 예배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페인트 사업 전과 후
한국에 오자마자..
그동안 먹고싶었던 순대국, 딸기, 유행지난 두쫀쿠를 맛보았습니다. 다시금 한국 생활에 적응하며 몸과 마음의 회복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음식!! 사랑해요!!



사역자 회의, 방과후 영어교실은 여전히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안쉴년이지만! 저희에게 맡겨진 4교회 4사역자 30리더 300성도들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방과후교실은 상반기 개근상 영화관람을 하였습니다. 성실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옥선교사 직장생활
파송받기 전에 다니던 조경회사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사장님께서 배려해 주셔서 현재 사임한 파송교회와 일부 후원자님들의 후원중단으로 공백이 생긴 사역비와 교회운영비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의 배려로 회사 차도 빌려주셔서 출퇴근과 주말엔 사역보고 및 설교 사역할때 어려움이 없습니다. 5년만에 만난 소장님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는데 현재는 예수님도 믿으시고 옥선교사에게 정기후원도 약속하셨다네요!! 할렐루야!! 주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에 감사합니다.

사장님과 부장님은 파송 전부터 옥선교사의 정기후원자이십니다^^ 주변에 좋은분들과 하나님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한 안식년입니다.


주말엔 주님의 인도하심대로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믿음으로 선교보고 및 설교사역을 합니다. 선교보고도 좋고 설교로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불러주세요!!
이주민 성도 심방
선교사 파송받기 전 사역했던 이주민 성도를 만났습니다. 현재는 비자변경하여 아내와 자녀도 초대해서 함께사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러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체류변경하여 가족과 함께사는 것은 좋지만 그만큼 생활비 부담과 고국에 보내는 비용이 줄어 삶의 어려움도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한국어도 못하고 자녀는 유치원에 보낼 사정이 안 되고 퇴근하는 남편만을 기다리는 현실을 보면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해봅니다. 4월 벚꽃이 피는 계절에 함께 신앙생활했던 지체들과 꽃 구경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과 사랑이 고단한 타국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학기 공부중
옥선교사 졸업까지 1년 반 정도 남았습니다. 정말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지금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것,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앞으로도 인도해주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남은 학기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곧 9학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파송교회, 협력교회, 개인후원자 문제도~ 신대원 공부도 모두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옥보리 선교사가 한국어로 공부할 때 어려움 없도록, 성령께서 지혜를 주시도록, 사역과 일과 공부의 균형을 잘 맞춰서 감당하도록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캄보디아 옥보리&김인정 선교사와 함께 해주세요.
• 지난 12년 사역을 은혜로 마무리하고, 앞으로 25년 이상 함께할 새로운 파송교회를 순적히 만나게 하소서.
• 안식년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이 온전히 회복되어, 더 깊은 영성으로 다음 사역을 준비하게 하소서.
• 학교 섬김과 축구 사역이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현지 동역자들의 가정과 사역 위에 성령의 은혜가 넘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