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영 목사와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와 일삶', 매주 월요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 나라에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엄기영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와 일상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신앙을 삶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엄기영 목사와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와 일삶', 매주 월요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일까요. 우리는 죽음 이후의 천국을 믿지만,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단지 내세의 장소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주일 하루의 예배만이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일상 속에서도 그 분의 왕되심이 드러나야 합니다. 십일조의 1/10만이 아니라 우리의 시간과 관계, 선택과 태도까지 삶 전체 위에 하나님의 다스림이 놓여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나님 나라에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엄기영 목사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와 일상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신앙을 삶으로 연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엄기영 목사

말씀과 예배, 그리고 깊은 나눔 속에서 위로와 방향을 발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도록 서로를 격려하는 모임입니다.

잠시 멈추어 서서 내가 선 자리를 다시 해석하고 싶은 분, 신앙과 삶의 간격을 좁히고 싶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KWL 월요정기모임

  • 일시: 2월 23일 월요일 오후 7시 (6시에 오시면 식사와 나눔이 있습니다.)
  • 장소: 디올리브가든 2층(경기도 의왕시 백운로 418)

KWL 월요정기모임, 디올리브가든

2월 23일 오후 7시 (6시에 오시면 식사와 나눔이 있습니다.)
디올리브가든 (경기도 의왕시 백운로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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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L 정기모임에서 함께 예배하고 나눕니다.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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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핸즈 매일묵상 💜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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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설날 아침이었다. 집안에는 떡국 냄새가 가득했고, 사촌들은 새 옷을 입고 웃으며 모여 있었다. “어느 대학 갔어?” “전공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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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발생한 대형 화재로 가옥 143채가 전소되고 약 840명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현재 이들은 시에서 마련한 피난민 센터의 천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어린 학생이 있는 가정이나 출산한 지 13일 된 아기가 있는 가정 등 일부는 방을 임대해 어렵게 피난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교단에서 은퇴한 후 조용히 사역하려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