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송형관 선교사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송형관 선교사
샬롬! 태국의 뜨거운 복음의 현장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26년의 두 번째 달, 여전히 식지 않는 태국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이곳 ATC(Antioch Training Center)와 선교 현장 곳곳에 흐르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사랑 덕분에 거친 땅에 복음의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지난 2월의 사역들을 후방의 동역자님들과 나눕니다.

🇹🇭 2월, 태국 땅에 흐르는 은혜의 물줄기

  1. ATC 제자훈련 사역-“하나님의 군사로 세워지다”
    복음의 불모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사람의 참된 제자를 세우는 일입니다. ATC 센터에서 진행되는 제자훈련을 통해 현지 청년들과 리더들이 말씀 앞에 바로 서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삶의 변화를 목격하는 이 시간이 저희에게는 가장 큰 감격입니다.
  2. 원주민 목회 사역-“산 소망이 넘치는 공동체”
    타이씰라 교회 & 벧엘반무앙 교회: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원주민 성도들의 모습은 오히려 저희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예배를 사모하며 먼 길을 달려오는 그들의 발걸음 속에 태국의 소망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3. 개척교회 사역-“광야에 길을 내는 발걸음”
    푸위양 아가페 교회(3년) & 논팟타나 교회(2년)
    갓 태어난 아기와 같은 개척 교회들이 큰 부흥과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우상의 견고한 진이 무너지고, 그 자리에 찬양의 소리가 울려 퍼지는 기적이 매일 일어나고 있습니다.
  4. KTS 신대원 사역-“미래의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다”
    태국 복음화의 핵심은 준비된 현지 목회자입니다. KTS 신대원 강의를 통해 신학적 기초를 다지고 사명감을 고취하는 사역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각자의 임지로 흩어질 때 태국 전역에 복음의 불길이 타오를 것입니다.
  5. 준비하는 사역-CMT 22차 교사강습회
    다가오는 3월 말, 다음 세대를 세우는 중요한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정: 3월 31일(화) ~ 4월 2일(목) / 2박 3일
    장소: ATC 센터
    내용: 태국 전역의 주일학교 교사들을 깨우고 훈련하여, 아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돕는 집중 강습회입니다.

🙏 함께 마음을 모아주세요 (중보기도 제목)

  • 제자훈련의 열매를 위해: ATC에서 훈련받는 이들이 태국의 바울과 디모데가 되어 각자의 현장을 변화시키게 하소서.
  • 개척 및 원주민 교회 보호를 위해: 외부의 압박이나 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도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교회마다 자립의 은혜를 주소서.
  • CMT 교사강습회 준비를 위해: 강사들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시고, 참석하는 모든 교사가 다음 세대를 향한 눈물을 회복하게 하소서. 필요한 재정과 인력이 적시에 채워지게 하소서.
  • 선교사 가족의 강건함을 위해: 영육 간의 강건함을 주시고,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들이 되게 하소서.
  • 특별히 사랑이와 드림이가 하나님의인도하심 가운데 병원에 취직 힐 수 있도록
송형관 선교사 후원하기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늘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사역하겠습니다. 동역자 여러분의 가정과 삶 위에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태국 선교지에서 송형관, 배명실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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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시핸즈 매일묵상 💜 나는 방관자일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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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요한일서 3: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500여 명의 직원이 일하는 어느 군수품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장에는 아주 훌륭한 휴게실과 매점이 딸려 있어서 점심식사 마치고 난 직원들은 이곳에 모여 일상적인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열띤 토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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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8:10-14]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찬송하리라 두렵건대 네가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하노라 한 나라에 젊고 유능하다고 평가받던 왕이 있었다. 그의 통치는 초기에 안정적이었고, 전쟁도 없었으며 백성들의 삶도 점점 나아졌다. 왕은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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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 김바울 선교사의 매일 묵상을 편지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신명기 31:6]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조선 시대 동래현,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한 관청 뒤편에는 늘 고개를 숙인 채 일하던 한 관노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