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T 태국복음주의협회(EFT) 2026-2030 정기총회, 오세관 선교사 최고위원 선출 총회의 또 다른 핵심 일정은 향후 4년을 이끌 신임 최고위원회 구성이었다. 총 24명의 후보자 중 15명을 선출하는 이 선거에서, 유일한 한국인 최고위원인 오세관 선교사가 당당히 당선되며 3선 최고위원에 이름을 올렸다.